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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메타플래닛, 대규모 비트코인 매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 최고관리자 오래 전 2025.01.2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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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투자 회사 메타플래닛이 2026년까지 21,000개의 비트코인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메타플래닛은 1억 1,665억 엔(약 7억 5천만 달러)을 조달할 예정이며, 이는 아시아에서 비트코인 관련 최대 규모의 자본 조달로 알려졌다. 메타플래닛은 이번 계획을 통해 세계 최대의 기업 비트코인 보유자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메타플래닛은 2024년부터 비트코인을 전략적 자산으로 채택하여 지속적으로 매입해 왔다. 현재까지 총 1,018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약 1억 1,800만 달러에 달한다. 회사는 비트코인을 통해 일본의 경제 압력, 특히 높은 정부 부채와 약세 엔화에 대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메타플래닛의 이번 발표는 기업의 비트코인 채택이 증가하는 가운데 나왔다. 다른 언론사에 따르면, 메타플래닛은 비트코인 매입을 위해 주식 발행, 전환사채 발행 등 다양한 자본 시장 도구를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비트코인 매입을 통해 엔화 약세로 인한 리스크를 줄이고, 투자자들에게 비트코인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메타플래닛의 이러한 행보는 아시아에서 비트코인 채택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는 비트코인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메타플래닛의 비트코인 매입 계획은 기업의 전략적 방향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로, 향후 비트코인 시장에 significant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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