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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ETF, 1,844만 달러 유입…FOMC 결정 앞두고 BTC 10만 2천 달러 근접
- 최고관리자 오래 전 2025.01.30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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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트코인(BTC) 가격이 10만 2천 달러에 근접한 가운데, 미국 내 스팟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들이 1월 28일 기준으로 총 1,844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4억 5,748만 달러의 대규모 유출 이후 투자자들의 심리가 다시 위험자산 선호로 전환되었음을 나타낸다.
특히, 이번 유입은 블랙록의 IBIT ETF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이는 최근 중국 AI 앱 '딥시크(DeepSeek)'의 급부상으로 기술주와 암호화폐 시장이 급락한 이후 투자자들의 관심이 비트코인으로 다시 집중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10만 2,604달러로 전일 대비 0.29% 하락했다. 이러한 가격 변동성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 결정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긴장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다른 언론사에 따르면, 이번 FOMC 회의에서 연준이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비트코인과 같은 위험자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비트코인 ETF로의 자금 유입이 지속된다면, 비트코인 가격의 추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거시경제적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므로 신중한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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